COMPARISON
다른 방법과 무엇이 다른가
사내 도구를 만드는 방법은 여럿입니다. 각각이 언제 맞는지와, Saycode가 무엇을 다르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했나
- 코드와 데이터가 회사 안에 남는가
-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직접 만들 수 있는가
- 팀이 이어받아 함께 다듬을 수 있는가
- 만든 것이 사내 주소로 바로 열리는가
- 쓰는 사람이 늘 때 비용이 어떻게 되는가
1인용 AI 코딩 도구
이럴 때 맞습니다 — 개발자 개인이 자기 코드를 빠르게 다룰 때.
Saycode와 다른 점 — 1인용이라 팀이 이어받아 다듬을 수 없고, 만든 결과물이 개인 계정에 남습니다. 관리자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볼 방법도 없습니다.
해외 클라우드 코딩 툴
이럴 때 맞습니다 — 공개해도 되는 것을 빠르게 만들어 볼 때.
Saycode와 다른 점 — 코드와 데이터가 회사 밖 서버로 나갑니다. 보안 검토가 필요한 조직에서는 이 지점에서 막힙니다.
외주 개발
이럴 때 맞습니다 — 범위가 크고 오래 쓸 시스템을 만들 때.
Saycode와 다른 점 — 요청부터 완성까지 몇 달이 걸리고, 작은 수정도 다시 의뢰해야 합니다. 사내 도구처럼 자주 바뀌는 것에는 주기가 맞지 않습니다.
개발 인력 채용
이럴 때 맞습니다 — 제품 개발이 본업이고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 있을 때.
Saycode와 다른 점 — 사내 도구 하나를 위해 인력을 늘리기는 어렵고, 채용에 시간이 걸립니다. 개발팀이 있어도 반복되는 사내 요청은 본래 제품 일정을 밀어냅니다.
Saycode는 이렇게 합니다
- 앱·코드·배포가 전부 회사가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 한국어로 한 문장을 요청하면 화면과 코드를 만들어 줍니다.
- 동료 작업을 복제해 바꿔 보고, 검토를 거쳐 원본에 반영합니다.
- 만든 것을 사내 주소로 바로 엽니다.
- 프롬프트 설계와 모델 선택으로 같은 일을 더 적은 토큰에 처리합니다.
Saycode가 맞지 않는 경우
- 폐쇄망(외부와 완전히 끊긴 망)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수년간 운영할 대규모 기간계 시스템은 정식 개발 조직이 맡는 편이 낫습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같이 확인해 보세요
실제 업무 하나를 골라 무료 PoC로 만들어 봅니다. 현재 어떤 방법을 쓰고 계신지 알려주시면 그 기준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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