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PLES
말 한마디로 만든 화면들
Saycode로 직접 만들어 본 제작 예시입니다. 어떤 업무를 어떤 화면으로 풀 수 있는지 보여드리기 위한 것으로, 고객사 사례가 아닙니다.
비품·구매 요청 관리
총무·구매팀이 쓰는 화면입니다.
- 전
- 엑셀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으며 신청을 모으고, 승인 상태는 따로 물어봐야 알 수 있었습니다.
- 후
- 신청·승인·반려가 한 화면에 모이고, 이번 달 승인 건수와 평균 처리 일수가 함께 집계됩니다.
영업 파이프라인
영업팀이 쓰는 화면입니다.
- 전
- 견적이 담당자별 파일에 흩어져 있어, 전체 예상 매출을 보려면 매번 취합해야 했습니다.
- 후
- 잠재 고객 카드를 단계로 옮기면 단계별 금액과 가중 예상 매출이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강의 대시보드
대학 강좌를 맡은 교수가 쓰는 화면입니다.
- 전
- 수강생의 진도와 과제 제출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학기가 끝나야 이해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 후
- 수강생별 진도율·과제 제출률·출석률이 한 화면에 모이고, 뒤처지는 학생이 먼저 눈에 띕니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한국어로 한 문장을 요청합니다. 예: "강의 대시보드 만들어줘"
- 무작정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방향을 제안하고 기획·디자인을 잡은 뒤 만듭니다.
- 완성한 뒤에는 화면을 클릭해 고치고, 오류도 AI가 찾아 고칩니다.
만들고 싶은 화면이 있으신가요?
실제 업무 하나를 골라 무료 PoC로 만들어 드립니다. 어떤 업무인지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도입 문의